등록기자: 한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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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의 독주회가 오는 4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이화여대 김영의홀에서 개최된다.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중인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은 1995년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여 회의 독주회를 개최해오면서, 그림, 영상, 사진, 무용,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오르간 음악과 접목시킨 무대를 선보여오며 오르간 음악의 영역을 넓히기 위한 시도를 해왔다. 2017년부터는 롯데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해오며 오르간을 청중에게 가깝게 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 이화여대에서 개최하고 있는 "Pipe Organ Festival"을 통해 연주와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또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공연이 중단된 이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은 바흐 토카타와 푸가 BWV 540, 프랑크 코랄, 뒤프레 수난 교향곡 Op.23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려 한다. 특히 오르간 곡인 뒤프레 수난 교향곡 Op.23을 팀파니, 타악기와 함께 새롭게 연주하는 이번 무대는 웅장하지만, 고요하고, 장엄하면서도 신비로운 파이프오르간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중인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은 1995년 귀국 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여 회의 독주회를 개최해오면서, 그림, 영상, 사진, 무용,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오르간 음악과 접목시킨 무대를 선보여오며 오르간 음악의 영역을 넓히기 위한 시도를 해왔다. 2017년부터는 롯데콘서트홀에서 독주회를 개최해오며 오르간을 청중에게 가깝게 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2014년부터 이화여대에서 개최하고 있는 "Pipe Organ Festival"을 통해 연주와 교육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또 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공연이 중단된 이 시기에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서 오르가니스트 김희성은 바흐 토카타와 푸가 BWV 540, 프랑크 코랄, 뒤프레 수난 교향곡 Op.23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려 한다. 특히 오르간 곡인 뒤프레 수난 교향곡 Op.23을 팀파니, 타악기와 함께 새롭게 연주하는 이번 무대는 웅장하지만, 고요하고, 장엄하면서도 신비로운 파이프오르간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