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한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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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장소 : 2021년 5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프로그램
바흐-빌헬름 켐프 코랄 프렐류드 “오소서, 이방인의 구세주여” BWV 659
바그너-리스트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사랑의 죽음’
스크랴빈 소나타 7번, Op.64 “하얀 미사” / 소나타 5번, Op.53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중 발라드 ‘사랑과 죽음’
슈만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티켓 :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공연문의 : 02)780-5054
피아니스트 강충모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는 평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 강충모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시리즈를 통해서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 1위와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런던필하모닉, 모스크바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으며,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음반으로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이 있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였던 레온 플라이셔에게 "골드베르크 음반사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가히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도미, San Francisco Conservator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Peabody Conservatory에서 Artist Diploma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피바디 음대 교수 채용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피바디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2005)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상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센다이, 서울 국제 콩쿠르, 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라이프치히 바흐 콩쿠르 등 권위있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발의 음악감독 역임 및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발, 미국 아스펜 국제 음악제 등 권위 있는 음악제에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일본 토호 음악원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프로그램
바흐-빌헬름 켐프 코랄 프렐류드 “오소서, 이방인의 구세주여” BWV 659
바그너-리스트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사랑의 죽음’
스크랴빈 소나타 7번, Op.64 “하얀 미사” / 소나타 5번, Op.53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 중 발라드 ‘사랑과 죽음’
슈만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티켓 :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공연문의 : 02)780-5054
피아니스트 강충모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는 평을 얻고 있는 피아니스트 강충모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시리즈를 통해서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 1위와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은 물론, 런던필하모닉, 모스크바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으며,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그의 음반으로는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이 있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였던 레온 플라이셔에게 "골드베르크 음반사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가히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음대 졸업 후 도미, San Francisco Conservator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Peabody Conservatory에서 Artist Diploma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피바디 음대 교수 채용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피바디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2005)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상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센다이, 서울 국제 콩쿠르, 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라이프치히 바흐 콩쿠르 등 권위있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발의 음악감독 역임 및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발, 미국 아스펜 국제 음악제 등 권위 있는 음악제에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일본 토호 음악원 초빙교수로 재직했다.
그의 제자들은 퀸 엘리자베스, 리즈, 하마마츠, 더블린, 클리블랜드, ARD, 에틀링겐, 에피날, 지나 박하우어, 롱티보, 상하이 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한 바, 이로 인해 피아니스 강충모는 “연주가들의 스승”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출처:서울문화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