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수 민속축제인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를 12월 21일(월)부터 온라인 축제로 개최한다.
올해 한국민속예술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역사상 처음 경연대회 없이 온라인을 통해 개최된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블로그, 한국민속예술제 누리집(www.kfaf.or.kr)을 통해 축제의 장이 열린다. 26일(토), 27일(일) 양일간 국악방송TV에서도 방영한다.
또 올해는 영상으로 열리는 축제인 만큼 전국 16개 시·도 대표로 참가한 28개 단체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 마을 전경, 학교 교정 등 다양한 풍경을 함께 담았다. 경상남도 김해시 수릉원, 경상북도 구미시 신라 불교 초전지마을, 충청남도 공주시 선화당, 제주도 성읍민속마을 등이 촬영장소로 선정되어 민속예술과 어우러지는 우리나라의 빼어난 명소와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12월 26일(토)~27일(일)에는 국악방송TV를 통해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 <신명, 한국의 민속예술을 기록하다>가 방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