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이 주관하는 ‘2020 공예트렌드페어’가 12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에이(A)홀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식 누리집(https://www.kcdf.kr/craftrendfair)에서 다양한 온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철저한 방역 계획 속에 운영한다. 행사장 입구에는 바람 세척 소독장치와 열화상 카메라를 비치하고 방문객 마스크 착용과 발열 검사를 의무화하며, 전시장 내 안전거리 유지를 위해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 일 2회 행사장 내 방역을 실시하고, 참가사 모두를 대상으로 손소독제와 비닐장갑을 지급한다.
행사에 대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공예계가 활력을 되찾고 국민들이 공예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받아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국클래식음악신문 www.classicnews.co.kr
한완규 기자 liante9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