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비상시 국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과 소책자를 제작하여 전국 시·도 및 시·도 교육청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소책자에는 핵, 방사능 피해 등 비상사태 유형과 대형건물 파괴, 지하철 화재 등 사회재난 등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동요령을 수록하였다.
김명선 행정안전부 민방위심의관은 “앞으로도 과거 연평도 포격도발 사건 같은 비상시에 국민 스스로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상황별 대피 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릴 예정이다.”며, “특히, 노약자,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쉽게 정보에 접근하고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해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클래식음악신문 www.classicnews.co.kr
한완규 기자 liante9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