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한국클래식음악신문사
2025년 4월 12일(토), 서울 서초구 로데아트홀에서 열린 ‘2025 한국클래식음악신문사 콩쿠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피아노, 현악, 성악 부문에서 초등부부터 고등부까지 전국 각지의 음악 영재들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날 대회에서는 섬세한 감성과 탄탄한 기교를 겸비한 강려원(이화초 4학년, 피아노)학생이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현악 부문 수상자
초등부
2학년 1위: 김혜린 (서울화계초)
4학년 1위: 최지유 (서울목원초)
6학년 1위: 김하울 (화성방교초)
중등부
3학년 1위: 이은율 (계원예중)
고등부
1학년 1위: 황예지 (선화예고)
2학년 1위: 장수아 (선화예고)
3학년 1위: 김민진
피아노 부문 수상자
초등부
3학년 1위: 김서윤 (먼우금초)
5학년 1위: 김영은 (수현초)
6학년 1위: 신유하 (전주화정초)
중등부
1학년 1위: 홍윤서
고등부
3학년 1위: 강자인 (서울예고)
‘2025 한국클래식음악신문사 콩쿠르’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자신의 예술 세계를 펼치고 관객과
교감하는 무대로 평가받는다. 대회를 주관한 한국클래식음악신문사는
“이번 콩쿠르는 차세대 음악 인재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젊은 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문 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본 콩쿠르는 실력 중심의 공정한 심사와 수준 높은 연주자들의 참여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의미 있는 족적을 남겼으며,
참가자 모두에게 값진 경험으로 기억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