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순수한 예술적 수단, 즉 영혼의 따스함과 깊이, 새롭고 위대한 관념, 가장 고귀한 본성과 순결로 일궈낸 최고의 작품이다.
바흐의 [B단조 미사]와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제외하면 이 분야에서 이 곡에 비견될 만한 작품은 없다.”
- E. Hanslick -
(19세기 오스트리아의 저명한 음악 비평가이자 음악가로 서구 근대 음악 미학의 선구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프로합창단으로 1989년 창단 이후 33년간 순수 합창음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감동의 음악을 선사해 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이
2022년 5월 28일(토) 오후 5시, 롯데 콘서트홀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는 특별히 ‘위로와 평안의 노래’ 라는 부제로 코로나 시대를 살며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회복의 힘을 북돋아 드리고자 브람스의 독일레퀴엠을 선보인다.
일시: 2022년 5월 28일 (토) 오후 5시
장소: 롯데콘서트홀
프로그램 : 「 독일 레퀴엠 (Ein deutsches Requiem, Op. 45) 」
출연: 서울모테트합창단 (박치용 지휘),
서울모테트청소년합창단 (김형수 합창지도)
Soprano 강혜정, Bass 사무엘 윤
서울모테트챔버오케스트라
- 공연문의: (재)서울모테트음악재단 ☎️ 02)579-72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