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29. (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바디 음악대학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만원
예매처 / 예술의전당, 인터파크
공연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Cellist 이영은
첼리스트 이영은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 최우수 장학생으로 입학하였고, 졸업 후 도미하여 존스 홉킨스 피바디 음악원(Peabody Conservatory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를 취득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논문 : Brahms’s Compositional Process : A Study of Brahms Cello Sonata in F Major, Op. 99)
일찍이 한국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콩쿠르, 국민일보, 숙명여대, 스트라드, YMCA, 한미 콩쿠르, Misbin Chamber Music Competition 등 국내외 유수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Moscow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 첼리스텐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솔리스트 앙상블 정기연주회 초청 연주를 통해 솔리스트로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2018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영산아트홀, The Classic 500 초청연주, 서울대학교 콘서트홀, 한국문화원, 모차르트홀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를 가지며 연주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세계무대로 활동영역을 넓힌 그녀는 미국 뉴욕의 Carnegie Hall, Weill Hall에서 독주회를 비롯하여 Griswold Hall, Goodwin Hall, Friedberg Hall, Cohen Davison Theatre, Wheeler Auditorium, Falvey Hall, Shriver Hall, An-die Musik, Bernard Township 콘서트 시리즈, 뉴욕 Ida K. Lang Recital Hall, Mozarteum Wiener Saal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고, 미국 국제 첼로 페스티벌에서 게스트 아티스트 초청 연주, 워싱턴 싱가포르 대사관 초청 연주, Washington Performing Arts 주최 내셔널 아트 갤러리 초청 연주, 이탈리아의 Armonie della Sera Music Festival에서 초청 챔버 콘서트를 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두각을 나타냈다.
Amit Peled, 윤영숙, 홍성은, 전소영, 백소영을 사사한 첼리스트 이영은은 Steven Isserlis, Claudio Bohorquetz, Steven Doane, Laurence Lesser, David Ying, Astrid Schween, Umberto Clerici, Marion Feldman, David Garett, Suren Bagratuni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는 물론, Bowdoin International Festival, Kronberg Master Class, Gamper New Music Festival, Towson International Cello Festival, Mozarteum Music Academy, 대관령 국제 음악제 등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는 등 깊은 음악적 감각과 견문을 넓히는 데에도 꾸준히 정진하였다. Washington Chamber Orchestra와 New York Classical Orchestra의 객원수석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L’abri Trio와 Trio Avenue를 결성하여 연주투어를 하는 등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갔고, 뉴저지 주립대인 Rutgers University Mason Gross Extension Division에서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미주 중앙일보 “음악으로 쓰는 편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예원학교, 서울예고, 계원예중, 인천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Ensemble Lyrique의 멤버로 활동하며 독주와 실내악주자로써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청중과의 음악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Piano 이지은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풍부한 감성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지은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도미하여 The Peabody Conservatory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 및 박사학위(Doctor of Musical Arts)를 취득하였다.
11세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산 트롬본 앙상블, 강북 윈드 오케스트라, Filarmonica Gioachino Rossini, North Czech Phillharmonic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서울예술고등학교 1학년 재학시 유림아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예술관, 미국 Maryland 주의 Goodwin Hall, Friedberg Hall, Griswold Hall, 금호아트홀 등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가졌다. 최근 첼리스트 이영은과 이탈리아의 Armonia Della Sera International Music Festival에 초청되어 피아노 트리오 콘서트를 가졌으며 독주회마다 반주로 함께 연주하고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stücke, Op. 73
Sergei Prokofiev (1891-1953)
Cello Sonata in C Major, Op. 119
Intermission
Frédéric Chopin (1810-1849)
Cello Sonata in g minor, Op.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