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8. 17. (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주최 / 지클레프
후원 / JK Classic, 선화예중·고, 이화여대 음대, 독일 쾰른 국립음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만원
티켓예매 / 세종티켓, 인터파크티켓
공연문의 / 지클레프 02-515-5123
Profile
Pianist 장진영
다이나믹하며 거침없는 연주와 섬세한 해석을 가진 연주자로 인정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장진영은 선화예술중·고등학교를 우등으로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으며 졸업한 후, 독일로 건너가 쾰른 국립음대 Diplom과정과 데트몰트 국립음대 Konzertexamen과정을 최고 점수로 졸업하였다.
국내에서는 정완규, 손정애, 김미경, 권마리, 함영림을 사사하고 국외에서는 Nina Tichman과 Anatol Ugorski를 사사한 그녀는 일찍이 재능을 인정받아 한국일보 콩쿠르, 이탈리아 Padova 국제콩쿠르 등 여러 콩쿠르에서 입상하였으며, 음악저널 주최 우수연주자 데뷔콘서트, 이화여대 음악대학 추계음악회에서 연주하고 협주회에 출연,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를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유학 당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음악제와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견문을 넓히고,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독일 각 지역에서 초청받아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쾰른 국립음대 첼로교수인 C. Kangiesser 클래스 반주자 및 마스터클래스 전속반주 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하고 풍부한 연주 경력을 쌓았다.
2012년 귀국독주회(금호아트홀) 후 세종문화회관, 북서울 꿈의숲아트센터 등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한국피아노학회 정기연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독일 쾰른 국립음대 동문음악회(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예림회 피아노 두오연주회(영산아트홀) 등을 통해 다양한 앙상블 활동을 해나갔다. 2019년 3월부터 총 3번에 걸친 베토벤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2021년 3월부터는 모차르트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전곡연주회를 가지며 학구적인 정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어린이 클래식 음악극 피아노의 숲(순천만 정원 야외 공연장), 덴탈코러스 정기연주회(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행복한 합창단 정기연주회(이화여대 중강당), 국제합창페스티발 Altapusteria(이탈리아) 등의 활동을 통해 관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하였으며,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데브레첸, 미국 얼바인, 스페인 알메리아 등에서도 독주회와 두오연주회를 열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대 초빙교수, 인천예고, 충북예고, 백석대학교 대학원 및 서울평생교육원, 이화여대, 청주대, 한국교통대에서 전공실기를 비롯, 앙상블, 클래스 피아노, 피아노의 세계(연주법)와 같은 전공 관련 과목과 교양과목이 세계음악문화를 가르치며 음악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현재, 목원대학교, 선화에고, 고양예고, 선화예술중학교 실기 및 전공과목 이론강사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1770-127)
Baratelle in a minor, WoO 59, "Für Elise"
Piano Sonata No. 17 in d minor, Op. 31 No. 2 "The Tempest"
I. Largo - Allegro (d minor)
II. Adagio (B-flat Major)
III. Allegretto (d minor)
Intermission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 in C Major, Op. 17
I. Durchaus ph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 Im Legendenton - Erstes Tempo - Adagio - Im Tempo
II. Mäβig. Durchaus energisch. - Etwas bewegter - Viel bewegter
III. Langsam getragen. Durchweg leise zu halten.
Etwas bewegter - Nach und nach bewegter und schneller - Adag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