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음악과 공연예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기업 아이엠지 아티스트 서울 [IMG Artists Seoul] (지사장 최성아)는 지난 2월 한국계 벨기에 클래식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Denis Sungho)와
공식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로 단독 계약 체결 이후 4개월만인 6월 3일 클래식 기타리스트로서는 아시아 최초로 IMG Artists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 되었다.
드니 성호는, 14세에 벨기에 영 탤런트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벨기에 몽스 왕립 음악원에서 오다일
아사드를 사사했으며, 파리 고등 사범 음악원에서 알베르토 폰스를 사사했다. 그리고 세계적인 명성의 무대와 음악 축제에서 꾸준히 연주하였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VVIP를 위한 실내 공연 총괄감독으로 활동 하였으며, 2019년 3월 벨기에 국왕의 국빈 초청 방한을 위한 청와대 만찬 연주를 선보였다. 지난2020년 7월, 다섯 번째
공식 앨범 ‘Island’(아일랜드)를 발표하였으나 지속되는
코로나19와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의해 발매 기념 콘서트 진행이 불가했다. 1년이 지난 현재, 코로나 호전과 백신의 희망을 가지고 장기간 미루어진
공연 재개를 계획하여 오는 7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2021년 첫 리사이틀로 관객들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다.
이번 드니 성호 공연은, 기 발매 된 ISLAND 앨범의 아름다운 수록곡을 포함, 클래식기타의 정수를 보여주는 Isaac Albeniz의 Asturias, 열정이 넘치는 Roland Dyens의 Tango en skai 그리고 Astor Piazzolla의 Fuga Y Misterio, 한국인이
사랑하는 C.Debussy의 Clair de lune, Erik
Satie의 Gymnopedie가 연주 될 예정이다.
또한, 드니 성호만의 따뜻한 감성으로 편곡 된 섬집 아기와, 찰리 채플린의 ‘Smile’을 끝으로 그 동안 어려웠던 긴 시간의
터널에서 벗어나 많은 관객들에게 희망과 용기, 더 나아가 감동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 발표곡의 연주는 공연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특별히, 2016년부터 함께 활동 중인 국내 유명 아티스트
구성의 COAST82 (바이올린: 정다운, 비올라: 에르완 리샤, 첼로: 조재형, 더블베이스: 서범수) 앙상블 팀과, 오랜 친구이자 국민 첼리스트 송영훈 이 지원사격하여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이번 공연에 참여한다.
현재, 드니 성호는 아이엠지 아티스트 서울과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국내·외 투어 활동 및 앨범 준비로 더욱 다양한 관객을 만나기 위한 연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IMG Artists는 “손열음, 예브게니 키신, 조슈아 벨, 사라 장”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사인만큼 이번 계약은 드니 성호가 그의 실력과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세계 클래식음악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인정받는
특별한 계기로서 그 의미가 크다. 지난 12월, 아이엠지 아티스트는 한국인 여성 지휘자 윤지 (본명 김윤지)를 글로벌 아티스트로 선정 한 바 있다. IMG Artists는 지속적으로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 및 영입하여 글로벌 클래식 시장에 진출시킬 목적이다.
일 시 : 2021년 07월 15일(목) : 저녁 7시 30분 (총 1회 공연)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관 람 료 : R석 60,000원, S석 40,000원
예 매 처 : 인터파크티켓, 세종문화회관
문 의 : 02) 516-70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