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서이슬과 테너 최용석이 듀오 콘서트를 통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소프라노 서이슬(더키 엔터테인먼트 소속)은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소프라노이다. 소프라노 서이슬은 선화예고를 실기 우수자로 졸업하고, 연세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며, 리틀엔젤스예술단 솔리스트 역임, 피스 컵 개막식 애국가 독창(2006), 서울오케스트라 콩쿠르 전체 대상 및 서울특별시장상, 루시지 교향악단 전국음악콩쿠르 1위, 고양시 음악협회 콩쿠르 2위, 코리아 모차르트 오케스트라 전국 음악 콩쿠르 1위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서울오케스트라, 세종 쳄버오케스트라, 베누스토 윈드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수 협연 하였으며 현재 더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뉴욕경제문화포럼 홍보대사,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 M.M에 재학 중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서이슬과 최용석은 조두남 작곡의 ‘뱃노래 ’ 이수인 작곡의 ‘내 맘의 강물 ’등 모두에게 친숙한 한국 가곡들과 이원주 작곡의 ‘연 ’ 김효근 작곡의 ‘첫사랑 ’등
최근 작곡된 새로운 한국 가곡들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폭넓은 곡 해석 능력으로 여러 가곡들을 열창한다.
함께 무대에 오르는 테너 최용석은 부산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 음악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오페라 ‘사랑의 묘양 ’ ‘나부꼬 ’ ‘잔니 스끼끼 ’‘피가로의 결혼 ’ 등에서 오페라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피아노 반주자 박은혜는 숙명여자대학교 졸업하고 이탈리아 파르마 국립음악원에서 오페라 코치, 가곡 반주, 음악 코치를 졸업하고 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다수의 오페라 코치 및 연주활동을 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우울감을 겪는 모두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하게 되었다고 한다.
소프라노 서이슬과 테너 최용석의 듀오 콘서트는 오는 6월 3일 PM: 7:00
서초구 그란데 뮤직 스튜디오(서초구 서초대로 51길 13 교대역 6번출구)에서 진행되며 그란데 뮤직 스튜디오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http://thegrande.co.kr/
후원: 더키 엔터테인먼트, 뉴욕경제문화포럼, 선화예술학교 동문회, 선화예술고등학교 동문회,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문회, 연세대학교 성악과 동문회, 파르마 국립음악원 동문회, University of North Texas 동문회
문의 http://thegrande.co.kr/, https://www.thekeyent.com/ 더키 엔터테인먼트 공연기획 0507-1341-6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