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Hye Jin Flute Recital
"Deutsche Romantik"
Piano / 문재원
2021. 6. 13(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선화예고,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협 찬 : 돌체악기, 플루트스테이션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Flutist 권혜진
소리의 색채감과 음악적 해석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감동을 선사하는 플루티스트 권혜진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대학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을 졸업하여 전문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음악저널, 조선일보 콩쿠르 1위 등 국내 주요 음악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찍이 국내에서 그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더욱 폭넓게 연주활동을 전개하며 베를린 현대음악제 출연(Neue Musik Ensemble Berlin 객원), 베를린 코믹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 객원, 2007-2008 아시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에 선발되는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함께 수많은 국제무대에서 탁월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채워진 자신의 음악세계를 넓혀갔다.
또한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열린 C.Thilemann, N.Harnoncourt의 오케스트라 워크샵에 참가하며 실내악, 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바 있다.
2009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춘천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수차례의 독주회를 개최하였고 이와 함께 춘천시립교향악단, 양주시립교향악단, 김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코리아W필하모닉, 팬아시아 필하모니, 뮤즈윈드오케스트라, 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플루트 코리아 앙상블 등 다수의 협연 무대를 통해 솔로이스트로서의 연주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무대에서 활동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경희대, 원광대, 침신대, 인천예고, 선화예중 강사를 역임한 플루티스트 권혜진은 현재 춘천시립교향악단 수석.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멤버, 한국플루트학회, 한국플루트협회 이사, Dolce Powell 아티스트로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한편 선화예고, 계원예고, 성신여대, 강원대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 Program
R. Schumann Drei Romanzen, Op. 94
F. Schubert Introduktion und Variationen über "Trockne Blumen"
C. Reinecke Sonata, Op. 167 "Undine"
T. Boehm Grand Polonaise, Op. 16
권혜진 플루트 독주회
등록기자: 한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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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1.05.14 17:52
수정
2021.05.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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